표준 = 약속, 규칙, 법
색의 표준을 정하는 이유 = 소통
색채표준
1. 국제적으로 호환되는 기록방법 또는 국제적인 기호를 사용해야 한다 -> 국내 표준색 표기 방법 : 먼셀 표색계
2. 색표들은 동일한 간격(등보성)을 유지해야 한다 -> 프리즘을 수치화 시킬 수 있어야 한다
3. 색의 속성 배열은 체계적이고 일관된 질서와 과학적 규칙에 근거해야 한다
4. 실용화 및 재현이 가능해야 한다
각 국의 색채표준
한국 KS(Korea Industrial Standards)
일본 JIS(Japanese Industrial Standards)
영국 BS(British Standard)
독일 DIN(Deutsche Industrie Norm)
미국 ASA(American Standards Association)
국제표준 ISO(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)
아리스토텔레스(자연 질서) → 다빈치(빛과 명암) → 뉴턴(물리적 색) → 괴테(지각과 감정)
→ 현대(과학+지각+표준 통합)
색을 “측정 + 지각 + 활용” 모두 포함하는 통합 시스템으로 이해
아리스토텔레스의 색 규칙, 표준 = 색채 표준의 시작점
시간의 흐름에 따른 세계 규칙과 질서를 따라 표준을 만듦
1. 아리스토텔레스 (고대)
색 = 빛과 물질의 상호작용
흑 ↔ 백 사이의 연속적 변화
색에도 자연적 질서와 규칙 존재
핵심: 색을 “자연 철학” 안에서 이해
2. 색채 표준의 출발
자연의 색 질서를 인간이 체계화하려는 시도
관찰 → 분류 → 표준화
핵심: 색채 표준은 자연 질서의 정리된 형태
3. 레오나르도 다빈치 (르네상스)
색보다 “빛과 명암(톤)”이 본질
형태는 명암으로 인식됨
색은 빛에 따라 변화하는 요소
스푸마토: 경계 없는 톤 중심 표현
핵심: 색보다 “시각 구조(빛)” 강조
4. 뉴턴 (근대 과학)
빛의 분해 실험 → 색은 빛의 물리적 성질
스펙트럼 발견 (빨주노초파남보)
색 = 객관적이고 측정 가능한 현상
핵심: 색의 “과학적 표준화” 시작
5. 괴테 (주관적 색 이론)
뉴턴 비판: 색은 단순한 물리 현상이 아님
색 = 인간의 지각과 감정에 의해 형성
빛과 어둠의 상호작용 + 인간 경험 강조
핵심: 색의 “심리적·현상학적” 이해
6. 현대 색채학
과학 + 지각 + 산업이 결합된 체계
물리적 색 : RGB (빛), CMYK (인쇄)
지각 기반 : 색상(Hue), 명도(Value), 채도(Chroma)
표준화 : CIE 색 공간 등 국제 기준
표색계(색에 대해서 표준을 정하는 체계)
1. 혼색계 : 수치화 시켜서 정확하게 전달을 목표로 하는 표색계
- CIE(xyz, Yxy, Lab, Luv, Lch) : 국제조명위원회
- 오스트발트 표색계 : 혼색계이면서 현색계이기도 함. 이론상 수치화 가능하고 실전에서 직관적으로 사용
- 측색기 있어야 함
- 물리적 혼색도 되고 시감각적인 것도 됨
2. 현색계 : 시/감각, 보고 느낌을 체계화 시킨 표색계
- 먼셀표색계(미국), NCS(스웨덴), PCCS(일본), DIN(독일) : 한국은 먼셀표색계 사용
- 측색기 없어도 됨
- 물리적 혼색이 아니지만 직관적임
- 회화, 미술
CIE 색채규정
1. 국제조명위원회(Commission Internationale de l'Eclairage)
: 1913년에 설립된 국제단체로 빛, 조명, 빛깔, 색 공간 분야의 과학과 기술에 관한 모든 사항을 국제적으로 토의하고 정보를 교환. 표준화와 측정방법을 개선, 개발하여 국제규격 및 각국의 공업규격의 지침을 만드는 국제기구
2. CIE 표준 표색계 - 혼색계
- CIE XYZ : 색의 공용어 / XYZ = RGB 반응하는 원초 세포 함수. Y(명도), XZ(색의 반응에 대한 근사값) / 객관화, 수치화
- CIE Yxy : Y(명도) / xy(색도)
- CIE L*a*b* : L(명도) / a(R-G) / b(Y-B)
- CIE L*u*v* : L(명도) / uv(색의 방향과 크기)
- CIE L*c*h* : L(명도) / c(chroma, 채도) / h(색상)
색도도

색도도는 말굽형 모양
사이에 머리카락 같은 것 = 플랭크 궤적
흰색 선 = 스펙트럼 궤적
표색계의 분류
먼셀, NCS : 건축, 환경에 쓰임
먼셀, PCCS : 디자인 교육에 쓰임

NCS : 명도 채도 같음 (10~100)
한국은 KS<->IRI 표준 계속 바뀌어왔음
교육부 교시 311호 먼셀표색계로 규정
RYGBP, 100분할
먼셀(10*100)
- H는 색의 종류, V는 밝기, C는 선명도
H (Hue): 색상, 색의 종류를 뜻함.
V (Value): 명도,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를 뜻함.
C (Chroma): 채도, 색의 맑고 선명한 정도를 뜻함.
H = 빨강, 노랑, 파랑 같은 “무슨 색인가”
V = “얼마나 밝은가”
C = “얼마나 선명한가”
ex) 5R 5/10
5R = 빨강 계열의 색상
5 = 중간 정도의 명도
10 = 꽤 높은 채도

원색 = RED
5R = 빨강 (1R~10R)

4원색 - YBRG
- NCS = 뉘앙스 중심
- 오스트발트 = 백색/흑색/순색 비율 중심
- PCCS = 톤 중심
- DIN = 수치 규격 중심
NCS(4*10)
: 뉘앙스 중심 표색계
색을 White + Black + Color의 비율로 설명
W+B+C = 100
ex) S 1040-Y40R
S = Standard
1040 = 흰색/검정/색의 비율 정보
Y40R = 노랑에 빨강이 섞인 색상
핵심: 사람이 지각하는 색의 느낌을 기준으로 정리한 체계


오스트발트(8*3)
: 색을 순색, 백색, 흑색의 관계로 체계화.
ex) 20lc
l = light 계열
c = color 계열
핵심: 색을 밝음/어두움/순색의 비율로 정리한 체계


색입체 표가 조금 잘못됐지만 구글링 해서 참고
C 끝에 pa
PCCS(8*3) : 톤(색조)
: 톤(tone) 중심 표색계.
색상보다 밝기와 선명도의 조합을 더 강조.
ex) 2:R-7.0-2S
2:R = 빨강 계열
7.0 = 명도 성격
2S = 톤 또는 선명도 관련 정보
핵심: 실무에서 쓰기 쉽게 색을 톤 단위로 정리한 체계


DIN(8*3)
: 독일 표준 기반의 색체계.
ex) 13:5:3
색상, 명도, 채도에 해당하는 정보를 순서대로 나타냄
핵심: 수치로 색을 간단하고 규격화해서 표현하는 체계
RAL
: 독일에서 시작된 표준 색상 체계로, 색을 누구나 같은 기준으로 읽게 만드는 표준 체계
색을 번호와 기호로 규격화해 산업·디자인·인쇄에서 일관되게 쓰기 위한 시스템
RAL = 산업용 색 표준
특징 = 색을 숫자와 코드로 통일
용도 = 제품, 건축, 디자인에서 색을 정확히 맞출 때 사용
예시 = RAL 210 80 20 = 밝은 청록계 파랑
ex) RAL 210 80 20
RAL: 표준 색상 체계
210: 색상 계열
80: 밝기 쪽 정보
20: 채도 쪽 정보
-> 밝고 부드러운 청록빛에 가까운 파란색
출처 : 조선생의 컬러리스트 강의 유튜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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